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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과 증오의 틈새에서
비릿한 삶의 기록
by 붉은구름
잠수
늘어놓던 한숨섞인 푸념들이 내게 안겨준 묘한 쾌감들을 뒤로 하고,
'단계'는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을 철저히 깨닫게 된 시간들을 뒤로 하고.
곧 돌아옵니다. 지금은 한숨도 아껴야할 때란 걸 방금에서야 깨달았습니다.
#
by
붉은구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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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5/11 23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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